
에릭 와이너가 기차 여행을 하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소크라테스, 루소, 소로, 니체, 보부아르, 몽테뉴 등 여러 철학자의 생각을 따라가는 책입니다. 각 장은 철학자 한 명에게서 아침에 일어나는 법, 걷는 법, 나이 드는 법처럼 일상의 기술 하나를 배우는 방식으로 짜여 있습니다. 철학을 이론보다 생활 태도로 먼저 만나고 싶은 학생에게 맞고, 마음에 든 철학자의 원전으로 다음 독서를 이어 가기 좋습니다.
이 책으로 독서 기록 쓰기
책 제목·저자를 미리 채워 둔 상태로 시작합니다. 줄거리 대신 읽고 생각이 어디서 바뀌었는지, 더 알아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적어 두면 면접 답변과 독서활동의 재료가 됩니다. 다 쓰고 피드백을 요청하면 송쌤이 읽고 답해 드려요.
독서 기록 쓰기교양 필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