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20 유전체의 진화
캠벨 생물학 원서 Ch.20 단원을 소단원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글 6편.
- Ch.20
Ch.20 유전체의 진화30억 글자를 다 읽고 나서 알게 된 것 — 사람 유전체 사업과 염기서열 기술의 발전수업에서 이 질문을 자주 던집니다. "사람 유전자가 몇 개일 것 같아요?" 학생들이 대충 부르는 숫자가 보통 5만, 10만입니다. - Ch.20
Ch.20 유전체의 진화서열은 다 읽었는데 뜻을 모른다 — 생물정보학이 유전체를 해독하는 법수업에서 이렇게 물어봅니다. "사람 유전체 30억 염기쌍을 다 읽었으면, 이제 사람에 대해 다 아는 건가요?" 대부분 고개를 갸웃합니다. - Ch.20
Ch.20 유전체의 진화양파가 사람보다 유전체가 크다 — 유전체 크기·유전자 수·밀도의 종간 차이칠판에 두 가지를 적어놓고 학생들에게 고르라고 합니다. "사람과 양파, 어느 쪽 유전체가 더 클까요?" 당연히 사람이라는 답이 압도적으로 나옵니다. - Ch.20
Ch.20 유전체의 진화유전체의 98.5%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 비암호화 DNA와 다유전자군수업을 이렇게 시작합니다. 칠판에 "사람 유전체 = 약 30억 염기쌍, 단백질 암호화 유전자 = 약 2만 개"라고 써 놓고 묻죠. - Ch.20
Ch.20 유전체의 진화새 유전자는 어디서 오는가 — 중복·재배열·돌연변이가 빚어낸 유전체지난 개념에서 사람 유전체의 구성을 뜯어봤습니다( 비암호화 DNA와 다유전자군 ). 거기서 미뤄 둔 질문을 오늘 꺼냅니다. 학생들에게 이렇게 묻죠. - Ch.20
Ch.20 유전체의 진화유전체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 공통 조상의 흔적과 몸을 만드는 도구상자수업에서 이렇게 물어봅니다. "사람과 효모의 유전체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겹치는 게 있을까요 없을까요?" 대부분 "거의 없겠죠"라고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