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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쌤생명과학입시연구소

시뮬레이션 > 집단유전학

하디-바인베르크와 유전적 부동

대립유전자 A·a 하나짜리 유전자좌를 100세대 동안 굴립니다. 같은 조건의 집단 8개를 한 그래프에 겹쳐 그리기 때문에, 조건이 똑같아도 우연 때문에 서로 다른 곳으로 흩어진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집단 크기 N을 줄이면 선들이 얼마나 크게 흔들리는지, 적합도를 건드리면 회색 참고선(선택만 있었을 때)과 얼마나 갈라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100세대
지금 조건으로 100세대를 굴린 결과 — 재생하면 세대 순서대로 되짚습니다

조건이 같아도 우연은 매번 다릅니다. 다시 굴리기를 누르면 같은 조건으로 새 우연을 뽑습니다 — 결과가 달라지는 것 자체가 유전적 부동입니다.

상황 만들어 보기

  • 큰 집단 · 선택 없음 — 선이 거의 평평합니다 — 하디-바인베르크가 성립하는 모습
  • 작은 집단 · 선택 없음 — 제멋대로 흩어지다 0·1로 고정됩니다 — 순수한 유전적 부동
  • 선택이 작동 — aa가 불리해서 p가 한 방향으로 밀려 올라갑니다 — 여덟 줄이 나란히 갑니다
  • 이형접합자 우세 — 0도 1도 아닌 중간 빈도에서 멈춥니다 — 균형 선택(평형다형)
  • 작은 집단에서 선택 vs 부동 — 선택이 A를 밀어 올리는데도 A가 사라지는 집단이 생깁니다 — 부동이 선택을 이길 수 있습니다

집단 조건

10 ~ 10,000 (로그 눈금) · 대립유전자 40개
q = 0.50

유전자형별 적합도 w

셋이 모두 같으면(기본값 1.00) 자연선택이 작용하지 않습니다 — 화면에 남는 건 부동뿐입니다. 셋 중 하나만 낮추면 그 유전자형이 자손을 덜 남긴다는 뜻입니다.

고정된 집단 (p = 1)
2 / 8
소실된 집단 (p = 0)
5 / 8
아직 흔들리는 집단
1 / 8
100세대 평균 p
0.347
부동 없을 때 0.500

세대에 따른 대립유전자 A의 빈도 p

독립적으로 굴린 집단 8개 (같은 조건)
무한집단 (부동 없이 선택만)
0.000.250.500.751.000255075100고정 p=1소실 p=0선택만
집단 10.775진행
집단 20.000소실
집단 30.000소실
집단 40.000소실
집단 51.000고정
집단 60.000소실
집단 70.000소실
집단 81.000고정

하디-바인베르크 기대 유전자형 빈도

100세대 평균 p = 0.347, q = 0.653 에서 무작위 교배를 가정하고 바로 계산한 값입니다. p² + 2pq + q² = 1.000

AAp²
12.0%
Aa2pq
45.3%
aaq²
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