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41 동물의 화학적 신호
캠벨 생물학 원서 Ch.41 단원을 소단원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글 5편.
- Ch.41
Ch.41 동물의 화학적 신호화학적 신호와 내분비계 — 세포는 얼마나 멀리까지 말을 걸 수 있을까오늘부터 호르몬에 들어갑니다. 첫 시간에 늘 이렇게 묻습니다. "사람 몸에 세포가 수십조 개 있습니다. - Ch.41
Ch.41 동물의 화학적 신호호르몬은 어떻게 표적세포에만 작용하는가 — 수용체가 주소를 정한다지난 개념에서 호르몬은 혈액을 타고 온몸을 돈다 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런 질문이 바로 따라옵니다. - Ch.41
Ch.41 동물의 화학적 신호시상하부와 뇌하수체 — 내분비계의 사령탑수업에서 이 단원을 시작할 때 늘 먼저 던지는 질문이 있습니다. "추운 데 오래 서 있으면 몸이 떨리고, 한참 있으면 열 생산 자체가 올라갑니다. - Ch.41
Ch.41 동물의 화학적 신호되먹임 조절 — 혈당과 갑상선으로 보는 음성 되먹임수업에서 이 질문부터 합니다. "밥을 먹으면 혈액에 포도당이 한꺼번에 쏟아져 들어옵니다. 그런데 두 시간쯤 지나 재보면 혈당이 거의 원래 자리로 돌아와 있어요. - Ch.41
Ch.41 동물의 화학적 신호스트레스와 부신, 그리고 호르몬 이상 질환 — 빠른 회로와 느린 회로가 따로 있는 이유수업에서 이렇게 물어봅니다. "깜짝 놀랐을 때 심장이 튀는 것하고, 시험 기간 2주 내내 몸이 무거운 것 — 같은 호르몬 때문일까요?" 대개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