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양 필독서 · 77번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패트릭 브링리
풍부하고 멋진 삶을 위하여예술 깊이 이해하기난이도 난이도 하
형을 잃은 뒤 미술관 경비원이 되어 작품 곁에서 보낸 10년의 기록
표지 이미지: 교보문고
패트릭 브링리가 형을 잃은 뒤 잡지사 일을 그만두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경비원으로 일하며 보낸 시간을 쓴 에세이입니다. 하루 종일 작품 곁에 서서 그림을 오래 바라본 경험과 동료 경비원, 관람객들과 나눈 이야기를 통해 상실을 견디고 다시 삶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그립니다. 이 개정판은 책에 나오는 작품을 본문의 QR코드로 바로 찾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미술 지식이 없어도 읽히는 책이라, 작품 하나를 오래 보고 기록하는 감상 활동과 잘 맞습니다.
이 책으로 독서 기록 쓰기
책 제목·저자를 미리 채워 둔 상태로 시작합니다. 줄거리 대신 읽고 생각이 어디서 바뀌었는지, 더 알아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적어 두면 면접 답변과 독서활동의 재료가 됩니다. 다 쓰고 피드백을 요청하면 송쌤이 읽고 답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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