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세이와 회고록을 써 온 비비언 고닉이 조지 오웰, 조앤 디디온, 마르그리트 뒤라스 등의 글을 분석하며 자전적 글쓰기의 핵심을 짚습니다. 일어난 일 자체인 상황과 작가가 그 일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구분하고, 믿을 만한 서술자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자기소개서나 경험을 서술하는 글을 쓸 때 사건을 늘어놓는 데서 벗어나, 그 경험에서 무엇을 깨달았는지를 중심에 두는 연습에 도움이 됩니다.
이 책으로 독서 기록 쓰기
책 제목·저자를 미리 채워 둔 상태로 시작합니다. 줄거리 대신 읽고 생각이 어디서 바뀌었는지, 더 알아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적어 두면 면접 답변과 독서활동의 재료가 됩니다. 다 쓰고 피드백을 요청하면 송쌤이 읽고 답해 드려요.
독서 기록 쓰기교양 필독서
글쓰기, 말하기
- 34상황과 이야기비비언 고닉난이도 하
- 35어른의 문답법피터 버고지언, 제임스 린지난이도 하
- 36스마트 브레비티짐 밴더하이, 마이크 앨런, 로이 슈워츠난이도 중
- 37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이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