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양 필독서 · 36번
스마트 브레비티
짐 밴더하이, 마이크 앨런, 로이 슈워츠
자기계발과 자기관리법글쓰기, 말하기난이도 난이도 중
짧지만 얕지 않게 쓰는 악시오스식 소통법
표지 이미지: 교보문고
미디어 기업 악시오스를 세운 저자들이 바쁜 독자가 끝까지 읽게 만드는 글쓰기 방식을 설명합니다. 핵심 한 문장을 먼저 쓰고, 왜 중요한지 밝히고, 필요한 정보만 짧게 덧붙이는 구조를 이메일, 보고서, 발표, SNS에 적용하는 방법을 보여 줍니다. 탐구 보고서 요약이나 면접 답변처럼 짧은 시간에 요점을 전해야 하는 상황을 앞두고 문장을 덜어 내는 연습을 하기에 알맞습니다.
이 책으로 독서 기록 쓰기
책 제목·저자를 미리 채워 둔 상태로 시작합니다. 줄거리 대신 읽고 생각이 어디서 바뀌었는지, 더 알아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적어 두면 면접 답변과 독서활동의 재료가 됩니다. 다 쓰고 피드백을 요청하면 송쌤이 읽고 답해 드려요.
독서 기록 쓰기교양 필독서
글쓰기, 말하기
- 34상황과 이야기비비언 고닉난이도 하
- 35어른의 문답법피터 버고지언, 제임스 린지난이도 하
- 36스마트 브레비티짐 밴더하이, 마이크 앨런, 로이 슈워츠난이도 중
- 37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이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