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기자 미치 앨봄은 루게릭병으로 죽어 가던 대학 시절 은사 모리 슈워츠 교수를 다시 찾아가, 매주 화요일 그와 나눈 대화를 기록했습니다. 세상, 가족, 사랑, 자기 연민, 죽음 같은 주제를 놓고 성공을 좇느라 잊었던 것들을 하나씩 되짚습니다. 금방 읽히는 분량이라 독서 습관을 붙이기에도 좋고,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묻는 면접 질문에 자기 말로 답을 찾아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으로 독서 기록 쓰기
책 제목·저자를 미리 채워 둔 상태로 시작합니다. 줄거리 대신 읽고 생각이 어디서 바뀌었는지, 더 알아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적어 두면 면접 답변과 독서활동의 재료가 됩니다. 다 쓰고 피드백을 요청하면 송쌤이 읽고 답해 드려요.
독서 기록 쓰기교양 필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