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의학자 빅터 프랭클이 제2차 세계대전 중 아우슈비츠를 비롯한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일을 바탕으로, 극한 상황에서 사람을 버티게 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기록했습니다. 모든 것을 빼앗겨도 주어진 상황에 대한 태도를 고를 자유는 남는다고 보고, 삶의 의미를 찾도록 돕는 로고테라피의 기본 생각을 소개합니다. 의학이나 상담 심리 진로를 생각하는 학생에게 치료가 몸과 증상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 줍니다.
이 책으로 독서 기록 쓰기
책 제목·저자를 미리 채워 둔 상태로 시작합니다. 줄거리 대신 읽고 생각이 어디서 바뀌었는지, 더 알아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적어 두면 면접 답변과 독서활동의 재료가 됩니다. 다 쓰고 피드백을 요청하면 송쌤이 읽고 답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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