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학자인 저자가 물감이 만들어지고 마르고 바래는 과정을 화학 반응으로 보고, 그 반응이 미술사에 남긴 흔적을 작품마다 짚습니다. 아마인유 같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유화의 광택을 낸 반 에이크, 화면이 어두워져 밤 풍경으로 오해받은 렘브란트의 그림, 화가의 건강을 해친 흰색 물감 등이 대표 사례입니다. 문화재 보존과학이나 안료 화학처럼 화학과 예술이 만나는 진로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 맞습니다.
이 책으로 독서 기록 쓰기
책 제목·저자를 미리 채워 둔 상태로 시작합니다. 줄거리 대신 읽고 생각이 어디서 바뀌었는지, 더 알아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적어 두면 면접 답변과 독서활동의 재료가 됩니다. 다 쓰고 피드백을 요청하면 송쌤이 읽고 답해 드려요.
독서 기록 쓰기이과 추천 도서
화학
- 37(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 이야기 2페니 르 쿠터, 제이 버레슨 지음, 곽주영 옮김
- 38미술관에 간 화학자전창림 지음
- 39상품의 화학존 엠슬리 지음, 고문주 옮김
- 41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K. 메데페셀헤르만, F. 하마어, H.-J. 크바드베크제거
- 61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로얼드 호프만
- 63고교생이 알아야 할 화학 스페셜서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