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1년 노벨 화학상을 받은 로얼드 호프만이 화학자가 분자를 어떻게 생각하고 만들고 확인하는지 여러 사례로 설명합니다. 같은 원자로 이루어졌지만 배열이 달라 성질이 갈리는 분자, 분자의 합성과 반응 메커니즘, 천연물과 합성물의 구분, 화학 물질에 대한 사회의 불신 같은 주제를 넘나듭니다. 거울상 이성질체처럼 같은 듯 다른 분자가 약효와 독성을 가르는 사례를 찾아보면 화학과 약학을 잇는 탐구 주제가 됩니다.
이 책으로 독서 기록 쓰기
책 제목·저자를 미리 채워 둔 상태로 시작합니다. 줄거리 대신 읽고 생각이 어디서 바뀌었는지, 더 알아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적어 두면 면접 답변과 독서활동의 재료가 됩니다. 다 쓰고 피드백을 요청하면 송쌤이 읽고 답해 드려요.
독서 기록 쓰기이과 추천 도서
화학
- 37(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 이야기 2페니 르 쿠터, 제이 버레슨 지음, 곽주영 옮김
- 38미술관에 간 화학자전창림 지음
- 39상품의 화학존 엠슬리 지음, 고문주 옮김
- 41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K. 메데페셀헤르만, F. 하마어, H.-J. 크바드베크제거
- 61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로얼드 호프만
- 63고교생이 알아야 할 화학 스페셜서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