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환경의학 전문의 이의철이 에너지 전환만으로는 기후위기를 막기 어렵고 식단 전환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입니다. 온실가스를 적게 배출하고 생태계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일을 '기후미식'이라 부르며, 현장 경험과 과학 자료를 바탕으로 사람의 건강과 지구 환경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축산과 온실가스, 식단과 건강의 관계는 생명과학·환경 탐구 주제로 바로 이어지고, 학교 급식 메뉴를 분석해 보는 활동으로 넓히기도 좋습니다.
이 책으로 독서 기록 쓰기
책 제목·저자를 미리 채워 둔 상태로 시작합니다. 줄거리 대신 읽고 생각이 어디서 바뀌었는지, 더 알아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적어 두면 면접 답변과 독서활동의 재료가 됩니다. 다 쓰고 피드백을 요청하면 송쌤이 읽고 답해 드려요.
독서 기록 쓰기교양 필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