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양 필독서 · 74번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라쉬
풍부하고 멋진 삶을 위하여생태적 삶난이도 난이도 하
자연과 끊어진 채 사는 현대인에게 기후위기를 다시 보게 하는 에세이
표지 이미지: 교보문고
방송인이자 WWF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타일러 라쉬가 기후위기를 자기 목소리로 풀어 쓴 책입니다. 현대인을 대형 매장 안에서만 평생을 산 사람에 빗대며, 수돗물과 공기가 어디서 오는지 묻지 않는 태도가 위기를 키웠다고 지적합니다. 책 자체도 FSC 인증을 받고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는 등 환경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쉬운 문장으로 쓰여 있어 환경 문제를 처음 탐구하는 학생이 생활 속 실천 과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으로 독서 기록 쓰기
책 제목·저자를 미리 채워 둔 상태로 시작합니다. 줄거리 대신 읽고 생각이 어디서 바뀌었는지, 더 알아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적어 두면 면접 답변과 독서활동의 재료가 됩니다. 다 쓰고 피드백을 요청하면 송쌤이 읽고 답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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