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리 데이빗 소로우가 매사추세츠의 월든 호숫가에 직접 오두막을 짓고 2년 넘게 살며 쓴 기록입니다. 먹고 입고 사는 데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 따져 보는 이야기부터 호수와 숲, 계절의 변화에 대한 관찰, 독서와 고독에 대한 생각까지 담았습니다. 이 판은 강승영 번역본을 다시 다듬은 개정판입니다. 소비와 노동에 쫓기는 삶을 돌아보게 하므로, 단순한 삶이나 생태적 삶에 대한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독서 에세이의 소재로 알맞습니다.
이 책으로 독서 기록 쓰기
책 제목·저자를 미리 채워 둔 상태로 시작합니다. 줄거리 대신 읽고 생각이 어디서 바뀌었는지, 더 알아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적어 두면 면접 답변과 독서활동의 재료가 됩니다. 다 쓰고 피드백을 요청하면 송쌤이 읽고 답해 드려요.
독서 기록 쓰기교양 필독서